가이드

MPDF는 음악이 붙은 PDF입니다. 파일은 그냥 PDF라서 어디서든 열리고, MPDF를 아는 뷰어에서는 악보를 보는 동안 음악이 나옵니다. 이 글은 만들고, 보내고, 여는 법 전부입니다.

1. 만들기

  1. PDF를 놓습니다. 첫 화면의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. 카톡에서 받은 PDF도 됩니다. 페이지는 한 글자도 바뀌지 않습니다.
  2. 유튜브 링크를 붙여 넣습니다. 주소창의 링크를 그대로 붙이고 Enter. youtu.be/…, youtube.com/watch?v=…, 쇼츠 링크 모두 됩니다. 곡마다 하나씩 넣고, 제목을 눌러 곡 이름으로 바꿔 두면 받는 사람이 알아보기 쉽습니다.
  3. 음원 파일도 넣을 수 있습니다. "+ 음원 파일"로 m4a·mp3·wav를 고르면 파일 안에 들어갑니다. 인터넷 없이도 재생되지만 파일이 커지고(1분에 약 1MB), 링크로는 공유할 수 없습니다(아래 3 참고).
  4. 페이지마다 곡을 고릅니다. 페이지 카드 아래에서 곡을 고르면 "1–2 · 캐논, 3 · 아리랑"처럼 구간이 생깁니다. 고르지 않은 페이지는 앞 곡이 그대로 이어집니다. 곡의 특정 지점부터 틀고 싶으면 "시작"에 0:32처럼 적습니다.
  5. 제목을 적고 저장하거나 링크를 만듭니다.

2. 보내기: 링크

"링크 만들기"를 누르면 /v/… 주소가 나옵니다. 카톡·밴드·메일에 붙여 넣으면 제목과 함께 미리보기 카드가 뜨고, 누르면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악보를 보며 듣습니다.

3. 보내기: 파일

"PDF로 저장"으로 내려받아 카톡·메일·드라이브로 보냅니다. 음원 파일이 들어 있거나, 링크 없이 오래 보관하고 싶을 때는 이 방법입니다.

4. 열기

5. 저작권

유튜브 트랙은 유튜브의 공식 플레이어로 재생되며, 소리만 뽑거나 숨겨서 틀지 않습니다. 직접 넣는 음원 파일과 PDF의 권리는 만드는 분에게 있어야 합니다. 침해 신고가 들어온 링크는 지웁니다.

6. 앱 개발자라면

PDF를 여는 앱이라면 첨부파일 mpdf.json 하나만 읽으면 MPDF를 지원합니다. 스펙은 세 쪽, JS·Python 레퍼런스는 80줄, 라이선스는 MIT입니다. 스펙 읽기 · GitHub